아틀란타 출발 - 플로리다 (파나마 시티, 데스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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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틴은 아틀란타에서 출발해서 약 6시간 소요된다. 파나마시티와 인접해 있으며 30-40분 거리
- 숙소는 해변가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, 취사 가능한 콘도 (1 베드룸, 2 베드룸, 3 베드룸 가능)
- 차량은 인원에 따라 승용차, 7인승 밴, 15인승 밴, 미니버스 등으로 안내해 드립니다.
▶ 본인 일정에 맞는 가격을 산정해 드립니다. 운영자 에게 문의하세요
| 제1일 |
아틀란타 |
데스틴 도착, 호텔 체크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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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일 |
데스틴 |
해변에서 휴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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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일 |
데스틴 |
해변에서 휴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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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일 |
데스틴 |
해변에서 휴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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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일 |
데스틴 |
호텔 체크 아웃, 아틀란타로 출발 |

해변, 해산물 레스토랑, 바다 낚시, 선셋쿠르즈 등 많은 재미거리가 제공되는 데스틴. 한번 가볼 만한 곳이다.데스틴은 미국 플로리다 서남 아래 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를 가진 관광명소이다. 특히 해변가의 모래가 곱고 눈 처럼 하얀 것이 특징이다. 해변 가까이 호텔, 콘도들이 즐비해 숙박한 호텔에서 불과 5-10분만에 해변에 도달할 수 있다. 아틀란타에서 차로 운전하면 6시간 여소요.
하얀 백사장은 마치 눈이 온 것 처럼 아름답다.


오션 프런트 호텔
데스틴 해변에서 보는 황홀한 선셋
데스틴 하버(항구)
낚시로 잡은 홍 도미
해변에서 낚시